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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AMP 총동창회, '제25회 서울대 AMP 대상' 시상식 개최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서울대 AMP 대상’은 지난 2002년 제정된 이래 탁월한 경영 성과를 거두고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엄선해 시상해왔다. 올해 수상의 영예는 곽재선 KG그룹 회장, 이영호 조일알미늄 회장,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이번 수상자는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엄격한 예비 심사와 본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윤철주 총동창회장은 “국가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동문 경영인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AMP 총동창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 그룹으로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