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Car(케이카), 중고차 유통을 넘어 자동차 생애주기까지 관리
케이카는 중고차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19년 온라인 구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3D 촬영 시스템 ‘3D 라이브 뷰’ 서비스를 도입했고, 2020년 현금, 카드, 대출 등 원하는 방식으로 24시간 결제 가능한 ‘맞춤형 즉시 결제’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2021년 ‘내차사기 홈서비스’에만 적용되던 업계 최초 환불 제도 ‘3일 책임 환불제’를 오프라인 전국 48개 직영점으로 확대 운영하기 시작했다. 케이카는 차량 구매 이후 생애주기 관리까지 지원하는 ‘마이카(My Car)’ 서비스를 2025년 4월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내 차 시세 확인, 숨은 이력 조회, 스마트 일정 알림 등 3가지 기능을 제공하며, 시세는 모델·연식·주행거리·옵션을 기준으로 현재부터 최대 2년까지 확인할 수 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