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 모습 찾은 용 뚜껑 '향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유실된 경복궁 근정전 향로 뚜껑 두 점 재현품을 제작해 이를 얹은 향로를 24일부터 상시 공개한다. 용(龍)을 형상화한 향로 뚜껑은 왕실의 위엄과 권위를 상징한다. 뚜껑은 1960년대 관리 소홀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23일 경복궁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길태현 경복궁관리소장(왼쪽)이 향로 뚜껑 재현품을 공개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