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워 먹자"…상추값 대체 얼마나 올랐길래
상추·깻잎 등 22개 중 12개 품목 상승
깻잎·풋고추는 두 자릿수 상승
부추는 전년比 53% 급락
깻잎·풋고추는 두 자릿수 상승
부추는 전년比 53% 급락
23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중 12개 품목의 가격이 1주일 전보다 상승했다.
상승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상추, 깻잎, 마늘, 오이, 풋고추이었다. 상추는 전주 대비 27.9% 오른 kg당 3361원이다. 상추 생산 비중은 충남 논산시가 27.9%로 가장 높고, 전북 익산시(11.3%), 전북 남원시(10.2%), 경기 이천시(8.2%), 전북 완주군(4.1%) 순이다.
전년 동월대비로는 17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부추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53.9% 내린 kg당 3134원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무(44.7%), 당근(42.7%), 양상추(39.2%), 파프리카(32.6%)가 뒤를 이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7.1% 오른 152.61을 기록했다.
***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박종서 유통산업부 기자가 검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