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칠레도 우파 집권…거세지는 남미 '블루 타이드'
14일(현지시간) 칠레 대선에서 우파가 4년 만에 승리했다. ‘칠레의 트럼프’로 불리는 강경 보수 성향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공화당 후보가 결선투표에서 58.2% 득표율로 당선됐다. 카스트 당선인(왼쪽)이 부인과 함께 산티아고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