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은행 126년 역사 담은 전시관
우리은행은 11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 은행의 126년 역사를 담은 전시 공간 ‘우리1899’를 개관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왼쪽 두 번째)과 김세희 토지문화재단 이사장(세 번째), 정진완 우리은행장(네 번째)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우리금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