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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C사 신상 코트 입고 아들 임관식 직관…선글라스도 품절
임세령, 셀린느 2026 SS 코트 착용
생로랑 SL 782 선글라스, 품절 상태
생로랑 SL 782 선글라스, 품절 상태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임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검은색 롱코트와 블랙 선글라스, 블랙 토트백을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을 선보였다.
선글라스는 프랑스 명품 생로랑(Saint Laurent)의 SL 782 모델로, 부드러운 곡선형 라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현재 40만~60만원대 가격으로 형성돼 있으며, 주요 플랫폼에서는 이미 품절 상태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더 로우는 메리 케이트 올슨과 애슐리 올슨 자매가 론칭한 미니멀 럭셔리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매장을 열며 공식 진출했다. 특히 최근 더 로우의 가방은 블랙핑크 제니, 배우 한가인 등 유명 인물들이 착용하면서 인기가 확산하고 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