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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디지털·글로벌 혁신 선도할 ‘철도산업 전략과정’ 개설
국가철도공단은 21일까지 1박 2일간 강원 양양 인재개발원에서 철도산업체 고위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철도산업 전략 과정’을 연다.
이번 교육은 철도산업 전반의 최신 정책과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강의는 건설정보모델링(BIM)의 이해 및 공단 BIM 활성화 전략과 철도공단의 디지털 혁신(DX) 추진 방향 및 디지털트윈 전략 등으로 진행한다.
철도공단 본부 실무부서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전문적인 정책 인사이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과정은 철도산업 생태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BIM, DX 등 미래철도 핵심 이슈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교육을 지속 확대해 철도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임호범 기자
이번 교육은 철도산업 전반의 최신 정책과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강의는 건설정보모델링(BIM)의 이해 및 공단 BIM 활성화 전략과 철도공단의 디지털 혁신(DX) 추진 방향 및 디지털트윈 전략 등으로 진행한다.
철도공단 본부 실무부서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전문적인 정책 인사이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과정은 철도산업 생태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BIM, DX 등 미래철도 핵심 이슈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교육을 지속 확대해 철도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임호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