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링크, 자회사 퓨처링크에 자율주행사업 본격화 위해 217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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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링크(대표이사 차두원)는 2025년 11월 12일 설립된 모빌리티 전문 기업으로, 자율주행 기반의 혁신적인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217억 원과 지난 12일 출자한 40억원 등 총 257억원은 퓨처링크의 자율주행사업 기반마련과 운영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포니링크가 보유한 관련사업 자산도 이전될 예정이다.
포니링크는 현재 신청 중인 서울시 유상운송서비스 사업을 유지하면서, 향후 인가 절차와 서비스 체계가 정비되는 시점에 해당 사업의 운영권과 자율주행차량을 단계적으로 퓨처링크로 이전할 계획이다. 퓨처링크는 이를 기반으로 국내 자율주행 택시 사업의 상용화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황정일 포니링크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는 포니링크와 포니ai가 협력하여 구축한 모빌리티 역량을 퓨처링크로 이전하여 전문성과 사업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포니링크는 퓨처링크와 함께 국내 자율주행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현실화시키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관련사업 투자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에 있다. 향후에도 시장과 투자자 여러분께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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