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흔들린다' 비트코인 9만 달러도 붕괴…7개월 만
비트코인이 하락을 거듭하면서 9만달러 선이 붕괴했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8일 낮 12시30분 한 때 5.38% 급락한 8만9931달러에 거래됐다가 현재는 9만달러 선을 회복했다. 비트코인이 9만달러 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4월 미국발 관세 정책 불확실성 속에 7만4400달러 선까지 폭락한 지 7개월 만이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