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 모습. 사진=임형택 한국경제신문 기자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 모습. 사진=임형택 한국경제신문 기자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의 올 3분기 매출은 2조866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 증가한 것이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59.4% 늘어난 2080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전날 집계한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2조208억원, 영업이익 1628억원으로 전망됐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