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콩 대란에도 두부값 동결
수입 콩(대두) 물량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국내 두부 소매가격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10월 월평균 두부 소매가는 5221원으로 전년 동월(5267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2022년, 2023년 10월 평균과도 1~3% 차이에 그친다. 국내 두부시장 점유율 1위인 풀무원은 아직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