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경기인'에 신연균·최정화씨
신 명예이사장은 아름지기를 설립해 25년간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이사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로서 다양한 국제행사를 이끌었다. 지난 5월 한국인 여성 최초로 프랑스 국가 최고 훈장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개교 117주년 기념식에서 열린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