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메인이벤트는 제니였다…매혹적인 등장에 파리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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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6 샤넬 봄 여름 컬렉션 쇼에 샤넬의 앰버서더인 제니가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초대된 셀러브리티들 중 가장 마지막에 등장하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쇼장 주변은 제니를 보기 위해 모인 전 세계 팬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주요 패션 매거진과 인플루언서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샤넬의 2026 봄 여름 컬렉션은 새로운 패션 부문 아티스틱 디렉터인 마티유 블라지(Matthieu Blazy)의 첫 작품으로 창립자인 가브리엘 샤넬 간의 상상 속 '대화'를 선보였으며, 남성성과 여성성, 과거와 현재, 일과 사랑의 경계를 허무는 역동적인 조화를 통해 샤넬의 본질인 ‘자유’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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