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에는 따끈따끈한 신문과 함께 아침을 여는 수십만 독자들이 계십니다. 오늘은 인쇄공장에서 찍혀 나온 신문이 새벽에 어떻게 집과 사무실까지 배달되는지 따라가봤습니다.

기획·진행 임현우 기자
촬영 나수연·임성현 PD
편집 나수연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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