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명의를 찾아서 ②] 이기형 충북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오시머티닙 병용요법, 10개월 생존 연장…표적+화학 병용이 기본 된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 병용요법 시 생존기간이 4년에 이르면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단독요법 대비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있어 모든 환자가 이 혜택을 보기는 어려울 것이란 의견도 많다. 의료 현장에서 환자들을 보는 이기형 충북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만나 이번 임상 결과가 어떻게 현장을 바꿀지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