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항암제까지” 동국제약, 장기지속형 세계 최초 3개월 제형 개발
“현재 비만치료제가 주 1회 투여 방식인 가운데, 우리는 월 1회에서 최대 3개월 장기지속형을 개발하겠습니다.”

박준상 동국제약 중앙연구소장(전무)은 20일 인터뷰에서 “동국제약은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만치료제, 면역억제제, 항암제까지 범위를 넓히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