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길 또 간다고?"…'최장 10일' 연휴에 예약 폭주한 여행지
'최장 10일' 추석 연휴 예약 인기 급상승 여행지
아고다는 "중단거리 여행을 통해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듦과 동시에 휴식, 재충전의 시간을 필요로 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속초는 '워케이션' 프로그램과 속초 해수욕장에서 진행되는 전국 최초 및 최대 규모의 해변 미디어아트 '빛의 바다'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국내 여행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준환 아고다 한국지사 대표는 "올해 마지막 장기 연휴인 추석을 앞두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대한민국 여행객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