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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 ICT/가전(2) 부문 수상자 인터뷰
지난 8월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025년을 빛낸 올해의 브랜드들의 축제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주관사인 한국소비자포럼은 올해의 키워드로 ‘Festina Lente(천천히 서둘러라)’를 제시했다.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면서도 본질은 끝까지 지켜가는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다는 의미다. 상반되는 두 가지를 동시에 추구하는 ‘AND의 천재성’으로 2025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는 어디일까.
금번 소비자 투표는 국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아시아 4개국에서 진행됐다. 이번 4개국 투표에서는 308만5743명이 참여해 2827만1703건의 폭발적인 조사 참여가 기록됐다. 2025 올해의 브랜드로는 총 220개 브랜드(▲기업 135개 ▲인물문화 85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음은 ICT/가전(2) 부문 수상자 인터뷰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7년째 오피스소프트웨어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해주신 소비자 여러분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한컴은 지난 35년간 대한민국 문서 기술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이제는 AI 시대의 핵심인 문서 데이터를 가장 잘 다루는 기업으로서 국가 대표 AI 프로젝트와 공공사업 분야의 성과를 계속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컴은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AI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이 영광을 오늘 한컴 임직원분들과 또 변함없이 신뢰를 주시는 고객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올해의 에어프라이어 – 쿠진아트 (조현진 상무)
3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돼서 무한한 영광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쿠진아트는 미국 가전 No.1 브랜드로서 항상 혁신적이고 소비자에게 최상의 품질과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최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의 음식물처리기 – 린클 (이다소미 차장)
고객님들의 사랑 덕분에 이렇게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 저희는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를 바탕으로 고객님들 주방에 아주 중요한 필수품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님들 주방과 가전에 좋은 제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 여러분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고객님께 더욱더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겠습니다.
올해의 멤버십구독서비스 – 유독 (김자혜 팀장)
2년 연속 유독이 수상하게 된 것은 모두 소비자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유독 픽 AI 출시에 비롯해서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들을 제공해서 고객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유독 서비스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올해의 스팀다리미 – 무아스 (김규진 이사)
무아스 스팀다리미 같은 경우에는 2024년도에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습식과 건식이 가능하고 걸거나 눕히거나 모든 면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를 통해서 2025년에 고객들이 알아주셔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의 AI에이전트(통신서비스) – 익시오 (강윤미 팀장)
익시오는 작년에 앱스토어 1위를 하면서 출발을 했고 올해는 안드로이드로 확장하면서 올해의 브랜드 대상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통신 본질의 영역인 커뮤니케이션에서 AI로 앞서 나가고 고객분들께 더 편리 그리고 안심의 가치를 드릴 수 있는 최고의 AI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의 캐릭터채팅플랫폼 – 크랙 (유영준 COO)
크랙은 AI와 사람이 캐릭터 챗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며 이야기를 만들고 경험을 만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번 캐릭터채팅플랫폼 부문에서 수상을 하게 되어 영광이고요. 크랙을 사용해 주시는 많은 사용자분들 덕분에 수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재미있는 AI 기술을 재미있게 쓸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습니다.
한편,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대규모 소비자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국내 최대규모 브랜드 어워즈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