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伊 패션 거장 조르지오 아르마니 사망
아르마니는 1975년 사업 파트너이자 친구인 세르조 갈레오티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조르지오아르마니’를 설립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출발한 브랜드는 수십 년 만에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성장했다.
‘우아함의 황제’ ‘미니멀리즘의 거장’으로 불린 아르마니는 현대 이탈리아 스타일의 대명사로 통하며 특유의 감각과 사업가의 통찰력을 결합해 연간 매출 23억유로(약 3조7000억원)를 올리는 회사를 이끌어왔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