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은, BTS 지민과 집 데이트 영상 공개…열애설 재점화
2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최근 송다은이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 속 송다은은 아파트 문을 열고 나와 엘리베이터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이후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등장한 이는 방탄소년단 지민이었다.
지민의 얼굴이 정면으로 화면에 담겼다. 지민은 "아 깜짝이야"라며 화들짝 놀라고는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했다.
지민의 얼굴이 담긴 사생활 영상이 공개된 만큼,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어떠한 입장을 밝힐지 이목이 쏠린다.
송다은은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로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tvN 2부작 드라마 '외출' 등에 출연했다.
지민은 1995년 생이다. 지난 6월 만기 전역한 그는 7월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컴백할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