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는 지나갔다, 이제 전기차 배터리 주목해야”…한옥석 소장의 진단 [진짜 주식 3부]
“ESS는 이미 반영…전기차 배터리, 혁신의 시작점”
엔캠·YG플러스 ‘내 마음속의 탑픽’ 공개
엔캠·YG플러스 ‘내 마음속의 탑픽’ 공개
지난 20일(수) 한국경제TV <진짜 주식 3부>에서 하이에셋 한옥석(와우넷 파트너) 소장은 다음 주 주도 섹터로 2차전지를 선택했다. 다만 그는 “ESS는 이미 큰 폭으로 반영된 흐름”이라며, 향후 포커스는 전기차 배터리에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옥석 소장은 ‘내 마음속의 탑픽 종목’으로 ▲엔켐(348370)과 ▲YG PLUS(037270)를 꼽았다.
엔켐은 친환경 기밀 사업을 기반으로 내년 초 프랑스에 150개 설비를 공급할 예정이며, 중국 시장에도 전해액 6,800톤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그는 “전해액 톤당 가격이 약 1,000만 원 수준”이라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뚜렷하다”고 평가했다. 진입가는 82,000원 이하, 목표가는 100,500원, 손절가는 75,000원을 제시했다.
고영국증권에디터 yggo@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