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게이트까지 편하게…인천공항 자율주행 이동 장치 최혁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8.08 17:58 수정2025.08.08 23:56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서 방문객들이 자율주행 이동 장치를 시승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일 교통약자와 탑승 임박 승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 차량을 도입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최혁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천공항서 미리 보는 국내 최대 아트축제 다음달에 열리는 국내 최대 아트페어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프리즈 서울’을 앞두고 이달 인천국제공항에서 ‘KIAF 특별전’이 열린다.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l... 2 韓서 기술 만들고, 日서 달리는 자율주행…"혁신 역수출하는 꼴" ‘68만㎞를 달렸는데도 제품 수익은 0원.’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겪은 창업 8년의 스토리다.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는 전국 13개 지역에서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차 55대를 ... 3 韓 1위 자율주행기업, 日서 먼저 상용화 국내 1위 자율주행 스타트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가 상용화를 위해 일본에 진출하기로 했다. 일본 종합상사 가네마쓰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5일 발표했다. 여전히 실증 단계만 허용된 한국 시장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