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한국경제신문 영상정보부 최혁·임형택 기자, 제268회·27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제268회 뉴스 부문 최우수상에 본지 최혁 기자의 ‘관저 나와 생각에 잠긴 尹’이 선정됐다. 최 기자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일주일 후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며 생각에 잠긴 표정을 절묘하게 포착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