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G OLED로 감상하는 국립현대미술관 전시회
LG전자가 국립현대미술관(MMCA), 미디어 아티스트 추수(TZUSOO)와 8월 1일부터 2026년 2월 1일까지 서울 삼청동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박스’에서 전시회를 연다. LG전자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88대로 만든 초대형 스크린 월은 추수 작가의 작품 세계를 더욱 몰입감 있게 구현한다.

LG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