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컴퍼니] 안트로젠 “토종 첫 세포치료제 내년 3월에 일본 출시할 것”
지난 7월 8일 일본 이신제약이 희소 피부질환에 대한 줄기세포치료제 허가신청을 일본 후생성 산하 의약품 규제기관인 의료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에 제출했다. 국내 신약기업 안트로젠으로부터 기술도입(LI)한 약물에 대한 허가신청이었다. PMDA가 이를 승인할 경우 일본 허가기관으로부터 판매허가를 받는 첫 토종 줄기세포치료제가 될 전망이다.
그는 “PMDA에서 보기에 우리 약이 별로였다면 임상시험을 진행한 적응증뿐만 아니라 다른 적응증에까지 적용할 수 있게끔 범위를 넓혀 신약허가를 신청하라고 했겠나”라며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