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 한경DB
삼성전자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 한경DB
삼성전자가 22조7647억원 규모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글로벌 대형 기업이다. 계약 기간은 2033년 말까지다. 이번 대형 수주 계약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 반등의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