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미래 물류 모빌리티' 디자인계 오스카상 받았다
현대차·기아, 레드닷서 11관왕
현대차의 미래 물류 시스템인 시티팟·어반팟(사진)이 자율주행 분야 최우수상, 기아의 ‘PV5 위켄더 콘셉트’는 자동차·모터사이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무인 대형 모빌리티인 시티팟은 산업 원료 및 폐기물 운송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고 어반팟은 실내 물류센터에서 운용이 가능하다. 기아는 본상 4개를 획득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