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씨 뿌리는 드론’ 실은 아이오닉 9
현대자동차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이오닉 9 특장 차량(사진 왼쪽)으로 산불로 훼손된 동해안 산림 복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차에는 황토와 씨앗을 섞은 공 모양의 ‘시드볼’이 담긴 대형 드론 한 대가 실린다. 트렁크에는 드론 전용 이착륙 리프트가 장착된다. 드론은 험준한 산악 지역에서 시드볼을 투하한다.

현대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