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로야구 LG, 47경기 만에 100만 관중 돌파
20일 프로야구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팬이 응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 2만3750명이 입장해 LG는 구단 역대 최소 경기인 47경기 만에 시즌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LG는 최근 세 시즌 연속(통산 17시즌) 100만 관중을 야구장으로 불러 모았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