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압수수색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 사진=뉴스1
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압수수색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 사진=뉴스1
해병특검 "국방부·안보실 등 10여곳 압수수색 중"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