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는 2개의 바이오 기업이 상장 절차를 밟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이 2020년 코넥스에 상장한 후 약 5년 만에 코스닥 이전 상장을 추진한다. 단백질 상호작용 기반의 신약개발 플랫폼을 보유한 프로티나도 코스닥 상장을 위한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

지에프씨생명과학, 식물 세포 기반 바이오 소재 전문기업



표형배(사진 왼쪽), 강희철 지에프씨생명과학 공동대표. 사진 지에프씨생명과학
표형배(사진 왼쪽), 강희철 지에프씨생명과학 공동대표. 사진 지에프씨생명과학
2002년 설립된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식물세포 기반 천연 바이오소재를 개발·생산한다. 화장품 원료 생산부터 화장품 인체적용시험 등 전주기 역량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