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 COMPANY ❸] 3D 바이오프린터, 잉크 상용화한 에드믹바이오… 환자 맞춤형 치료 꿈꾼다
에드믹바이오는 세계적인 수준의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잉크와 유동 제어 기술을 융합해 인체 조직과 장기의 생화학적 환경을 모사한 인공장기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3D 바이오프린터 장비와 간, 폐, 신경, 근육 등에서 추출한 바이오잉크를 상용화하고 관련 제품을 시장에 내놓았다. 하동헌 에드믹바이오 대표는 “3D 바이오프린팅과 바이오잉크 기술을 환자 맞춤형 처방 플랫폼 개발로 확장하고, 최종적으로 인공장기 개발을 통해 재생의료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