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을지로 상가서 불
28일 서울 을지로 세운대림상가 인근 낡은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48개 점포가 불타고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면서 을지로 4가에서 을지로 3가 시청 방향 차로가 전면 통제됐다. 불이 난 곳은 오래된 창고가 밀집한 재개발 예정지로 소방관 진입이 어려워 발생 5시간여 만인 오후 8시20분에야 큰불이 잡혔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