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비법관에 대법관 문호 개방, 쉽게 할 문제 아니다"
[속보] 이재명 "비법관에 대법관 문호 개방, 쉽게 할 문제 아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