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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이종석 '결별설'…안성재 셰프 식당서 찍힌 사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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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경DB
    사진=한경DB
    배우 이종석과 아이유의 갑작스러운 결별설 배경에는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에서 찍힌 사진이 있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뷔와 아이유가 안성재 셰프의 모수에서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했다. 아이유는 창이 긴 모자를 쓰고 있었지만, 뷔는 모자를 쓰지 않고 마주 앉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모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의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국내 최초 미쉐린가이드 3스타를 받았다. 모수는 현재 점심 영업 없이 저녁 코스로만 진행된다. 가격은 1인당 42만원이다. 콜키지(개인이 가지고 온 주류를 개봉하거나 잔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한 한 병만 가능하며 금액은 20만원으로 알려졌다.

    고가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뷔, 아이유가 목격되면서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아이유와 공개 열애 중인 이종석과 결별설이 불거진 것.

    아이유와 이종석은 2022년 12월, 오랜 친분 끝에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열애 인정 후, 이종석은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공개적으로 아이유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아이유 역시 영화 '드림' 인터뷰에서 이종석을 '남자친구'라고 언급하면서 "당연히 연기 얘기를 한다"며 "고충이나 이런 게 있거나 잘 모르겠는 신이 있을 때 남자친구를 비롯한 주변에 연기를 하는 친구들에게 SOS를 많이 요청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 인터뷰에서는 이종석의 반응을 묻는 말에 "그분이 되게 바쁘다. 그래서 아마 못 본 거 같다"며 "오늘이 '폭싹'의 마지막 홍보 일정이라, 오늘까진 관식이 밖에 모른다. 양관식 밖에 모른다"고 답한 바 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여전히 조용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모수 식사 자리 역시 두 사람뿐 아니라 가수 임슬옹, 여성 지인까지 총 4명이 동석한 자리로 사적인 친목 자리로 확인됐다.

    한편 7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주말드라마 '서초동'에 이어 새 드라마 '재혼 황후'의 장기 해외 촬영을 앞두고 있다. 아이유는 오는 27일 3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매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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