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부부 파일럿, 해외 연합훈련 첫 동반 참가
군, 부부의날 맞아 두 쌍 소개
해군은 ‘이지스 구축함’ 부부인 율곡이이함 기관장 임재우 중령 진급예정자(39)와 정조대왕함 주기실장 김보아 소령(40·오른쪽 사진)을 소개했다. 목포해양대 동문인 두 사람은 함정(기관)병과 장교로 근무 중이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