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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1분기 호실적에 11%대 '급등'
흥국화재우 장중 상한가
16일 오후 2시42분 현재 흥국화재는 전 거래일보다 400원(11.41%) 오른 3905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23%대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흥국화재 우선주는 가격제한폭(2310원·29.88%)까지 뛴 1만4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흥국화재는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5.1% 급증한 119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5% 늘어난 1447억원을 기록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