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장로교 설립·아들은 대선 후보…정은실 선교사 소천
1974년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1982년 5월 볼리비아 1호 선교사로 파송됐다.
2015년 10월11일 크리스찬타임스 인터뷰에 따르면 장로교회가 없던 볼리비아에 당시까지 60개 교회를 설립했고, 볼리비아 장로교 총회를 만들어 창립총회장을 지냈다.
1989년 9월 우세볼(UCEBOL·볼리비아 기독교 종합대학교)을 설립했다.
부친을 따라
2019년 대선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유족은 부인 정영자 선교사와 3남(정치현·정성현·정수현) 등이 있다.
현지 장례를 거쳐 볼리비아 북부 지역 가족묘지에 안장된다.
※ 부고 게재 문의는 팩스 02-398-3111, 전화 02-398-3000, 카톡 okjebo, 이메일 (확인용 유족 연락처 필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