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제9회 노벨디알레 미사에 참석한 추기경들. /사진=AFP
지난 4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제9회 노벨디알레 미사에 참석한 추기경들. /사진=AFP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