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파키스탄 "인도 미사일 공격에 8명 사망"
인도와 파키스탄은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테러 때문에 갈등을 빚고 있다. 22일 인도령 카슈미르 지역 휴양지 파할감 인근에서 관광객 등을 상대로 한 총기 테러가 발생해 26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다쳤다. 인도는 파키스탄을 테러 배후로 지목했다. 파키스탄은 연관성을 부인했다. 이후 두 나라 간 소규모 교전이 이어졌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