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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자박물관, 버스킹과 영화 상설 행사
공연팀은 지역 예술인과 전문 공연단체로 구성했다. 박물관은 3월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청년 예술인 10개 팀, 전문 공연단체 8팀 등 최종 18개 팀을 선정했다.
청년 예술인 10개 팀은 MoW 문화광장(박물관 옆 공원)에서 관람객과 눈높이를 맞춰 소통하는 야외 공연을, 전문 공연단체 8팀은 박물관 강당에서 몰입도 높은 차별화된 전문 공연을 선보인다.
영화는 총 6편이 상영된다.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가족영화부터 박물관 특별전시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예술영화까지 다양하다.
영화관람은 무료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