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와 꽃밭에서 ‘찰칵’
23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를 찾은 한 모녀가 유럽식 정원처럼 꾸며진 3만3057㎡(약 1만 평) 규모의 포시즌가든에서 튤립 화단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