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의 작가] '멸종위기종' 종이책, 빛으로 밝힌 작가
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빛의 서재' 만든 강애란
'빛의 서재' 만든 강애란
서울 와룡동 수림큐브에서 유아트랩서울 주최로 열리는 강 작가의 개인전 ‘사유하는 책, 빛의 서재’는 그가 걸어온 길을 조명하는 대규모 전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을 모두 사용해 40년 예술세계를 총망라했다.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