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루프탑이 연회장으로 바뀌었다"…콘래드 서울 '리뉴얼' [영상]
'버티고', 다목적 연회를 위한 독립형 공간으로 탈바꿈
약 3개월간 리뉴얼
새로운 공간으로 고객 만족도 높인다는 방침
약 3개월간 리뉴얼
새로운 공간으로 고객 만족도 높인다는 방침
실내와 야외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연회장으로 기업 연회, 가족 행사, 프라이빗 파티, 웨딩 애프터 파티 등 연회를 위한 독립형 공간이다. 특히 야외는 여의도 빌딩 숲 사이 탁 트인 전망으로 개방감을 더했다. 기존 답답했던 실내 연회장을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콘래드 서울은 버티고 연회장 오픈 기념 한정 기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7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연회장을 예약하고, 6월30일까지 행사를 진행하는 기업연회 고객에게는 '스프링 커피 브레이크'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제공된다. 호텔 측은 계절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커피 브레이크 메뉴와 함께, 더욱 품격 있는 연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콘래드 서울 관계자는 "버티고는 기존의 감각적 무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연회와 이벤트에 최적화된 구조로 재탄생해 고객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