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처럼 만났지만…여야정 ‘빈손 회동’
국회·정부 국정협의회 첫 회의가 20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렸다. 12·3 비상계엄 이후 여야와 정부 대표가 처음 한자리에 모였지만 사실상 빈손으로 끝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부터),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우원식 국회의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이동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