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연평해전 故 조천형 상사 딸 해군 임관
이달 28일 임관식 후 소위 복무
조 상사는 2002년 6월 제2연평해전 당시 참수리호 벌컨포 사수로 참전해 전사했다. 당시 조씨는 갓난아이였다. 조씨는 아버지를 기리는 서해수호의 날 행사 등을 다니며 해군의 꿈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