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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에 바이애슬론 동계 AG 金 안긴, 러시아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러시아 청소년 대표이던 압바꾸모바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둔 2016년 귀화했다. ‘푸른 눈의 태극전사’가 된 압바꾸모바는 평창 동계올림픽 때 여자 15㎞에서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상 여자 선수 최고 성적인 16위에 올랐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