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협회장 김학균, 25일 총회서 최종 선임 결정
1972년생인 김 대표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LG벤처투자(현 LB인베스트먼트)와 한화인베스트먼트 등을 거쳐 2017년 퀀텀벤처스코리아를 설립했다. VC협회장은 무보수 명예직이지만, 각종 행사에 참석해 인지도를 높이고 회사 운용 규모(AUM)를 키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 대표의 최종 선임은 오는 25일 열릴 정기총회에서 찬반 투표로 결정된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