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새해 첫날 아침 곳곳 구름 많음…낮 최고 6∼11도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까지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내륙, 강원 산지는 대체로 흐리겠다.
이에 따라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에서는 해돋이가 또렷이 보이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구름 사이로 뜨는 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아침까지 강원 내륙·산지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0.2도, 수원 -4.2도, 춘천 -4.9도, 강릉 0.2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제주 5.4도, 대구 -0.5도, 부산 1.2도, 울산 -0.3도, 창원 -0.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6∼1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일부 강원 내륙·산지에는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기온이 낮은 이면도로나 골목길, 교량, 고가도로, 그늘진 도로 등에서 빙판길이 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측된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